[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조선비즈가 주최하고 산업통장사원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2014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이 지난달 27일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열렸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시상식은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과 기업인을 발굴하자는 취지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재조명하기 위해 열렸다. 이 날 보람상조(회장 최철홍)는 기존 장의업계의 문제점을 개혁하며 선도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사회적 취약계층 및 장애인, 난치성 환자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나눈 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외계층 지원 부문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보람상조 김용섭대표는 “지난 24년간 고객들의 사랑으로 보람상조가 성장해온 만큼 큰 책임과 상조 선도기업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지역 봉사활동에 앞장섰다. 2015년에는 이를 더욱 확대해 전사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며, 상조는 나눔이라는 상조정신을 진정성 있게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 시상은 국회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상을 비롯해 사회책임, 사회복지, 다문화가정지원, 아동복지, 재능기부, 상생경영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한 18개 기업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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