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다음달 6일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역세권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설명회를 통해 관내에서 추진 가능한 역세권 개발사업에 대한 정보를 쉽고 상세하게 전달하여 주민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구는 각계각층의 주민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소통 접점을 다각화하고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구는 앞으로도 세운5구역 세입자대상 주민갈등관리 설명회, 역세권 개발사업 설명회, 중림동 재개발조합 직접설립제도 설명회를 추가로 준비중이다.
이번 설명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주민은 중구청 홈페이지의 배너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설명회와 관련된 문의는 서울 중구 도심재정비전략추진단으로 하면 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구청장 직속으로 도심재정비전략추진단을 꾸린 만큼 주민 기대에 부응하도록 도시계획 규제를 과감하게 풀어 변화하는 중구가 되도록 관련 추진 사업을 직접 챙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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