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인도네시아 현지 주민을 위한 의료 사회공헌 활동(사진)을 재개했다. 2017년부터 매년 운영해 오다 코로나19로 인해 중단한 지 2년 만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로제타 홀 의료봉사단은 지난 17~25일 파푸아주 울릴린 지역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의료봉사단은 주민 1900여 명을 대상으로 흉부외과, 가정의학과, 감염내과, 소화기내과, 산부인과, 치과 등 다양한 진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정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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