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MZ세대 아이콘’ 그룹 아이브(IVE)가 나눔의 가치를 알린다.
소속사 스타쉽은 아이브가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는 ‘누구나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19일 밝혔다.
아이브의 리더 안유진은 “‘누구나 캠페인’ 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스럽다. 캠페인송과 홍보 포스터 모델로 재능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기쁘고,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분이 캠페인에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고, 홍보대사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나눔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브가 홍보대사로 활동할 ‘누구나 캠페인’은 올해가 가기 전 누구나 한 가지 의미 있는 일을 실천하는 범국민 참여 캠페인으로, 적십자는 우리 사회의 나눔이 순환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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