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조주현 차관은 14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남성사계시장과 카페 코랄벨리(이상 서울 동작구)를 찾아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끝까지 챙길 것을 약속했다.

조주현 차관은 남성사계시장 이재열 회장과 함께 피해현장을 살펴보며 복구 상황을 점검한 데 이어, 피해복구 공사가 한창인 카페 코랄벨리를 방문해 점포주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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