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2022 관악강감찬축제 낙성별곡 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관악강감찬축제’는 올해 6회를 맞는 서울시 대표 역사문화축제다. 구의 역사적 자원인 강감찬장군의 호국정신과 가치를 담고 있다. 10월 14일부터 3일간 낙성대공원에서 진행되며, ‘낙성별곡 가요제’는 15일 열린다. 가요제 참가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할 수 있고, 프로 가수를 제외한 전국 남녀노소 가능하다. 1차 예심은 온라인 신청으로 진행되며 참가 지원자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본인의 가창 영상을 업로드해 해당 게시글의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이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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