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기후변화 알림이로 활동하고 있는 정주희가 면 생리대 사용 이후 생리통이 사라져 놀라워했다.
8일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면 생리대 삶아서 사용한 지 어느덧 9개월 차”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김주희는 면 생리대를 삶고 있는 모습과 함께 “생리통이 없어지는 놀라운 효과는 계속된다”는 이어진 글로 뛰어난 효능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 정도 효능이라면 저도 한번 사용해야겠다”, “환경도 지키고 좋은 효과도 보고 일석이조”, “저도 오늘부터 당장 (써야겠다)” 등 호응이 이어졌다.
앞서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도 넘는 ‘남성 혐오’와 언어폭력에 대한 악성 댓글을 캡처해 올리며 비판해 이슈가 되기도 했다.
정주희는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2020년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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