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우성면 목천1리의 한 독거노인의 집 입주식 가져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공주시 ‘1+3 사랑나눔 봉사단’이 ‘행복 러브하우스 4호점’ 집수리 봉사에 나서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홀로 살고 있는 우성면 목천1리의 한 독거노인의 집수리를 완료했다.시에 따르면, 1+3 사랑나눔 봉사단은 공주중앙로타리클럽(회장 전용필)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러브하우스 4호점인 우성면 목천1리의 이 씨(79세)의 집수리를 지난 10월부터 시작해 2일 입주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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