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이승기(26)와 소녀시대 윤아(23)를 확신한 성지글이 화제다.

지난 1일 이승기 윤아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승기랑 윤아랑 사귄다는 글 트위터에 떴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이는 한 누리꾼의 트위터 글을 캡처한 것으로 ‘우리 숙모 동료 남편이 디스패치 다녀서 알았는데 윤아랑 이승기랑 사귄대. 지금 사귀는 거는 확실한데 사진이 없어서 아직 발표는 못하고 있대’라는 글이 적혀있다.

이후 실제로 이승기 윤아의 열애 보도가 디스패치에서 나왔다. 이에 이승기 윤아 성지글이라 불리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승기 윤아 성지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기 윤아 성지글, 디스패치가 이승기 계속 따라다녔는데 아무것도 못건졌다는 글도 있었다" "이승기 윤아 성지글, 역시 다 알고 있었구나 무섭네" "이승기 윤아 성지글, 뉴스는 팩트라더니…확실한 한건을 노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일 디스패치는 “이승기와 윤아가 2013년 9월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이승기 소속사 역시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