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만큼이나 주목 받는 협찬 쥬얼리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가 마지막 악장을 남겨두고 있다.
콩쿠르 본선 무대에서 심은경(설내일 역)은 주원(차유진 역)을 만나 용기를 얻고, 파격적인 피아노 연주를 선보였다. 뛰어난 재능과 끊임 없는 열정으로 한층 더 성장한 설내일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기 충분했다. 한편 설내일의 도움으로 비행기 공포증을 직면한 유진의 앞날도 관심을 모았다.
드라마의 스토리가 절정에 이르면서 방송협찬 상품들의 관심도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쥬얼리 협찬을 진행한 18K목걸이전문 브랜드 ‘가네시’는 등장인물들이 착용한 제품을 비롯하여 전체적인 제품 문의 및 매출이 현저히 상승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드라마 속 인물들의 개성을 잘 표현한 가네시만의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라고 담당자는 밝혔다.
열정 가득한 청춘들의 성장과 사랑을 그린 ‘내일도 칸타빌레’는 10월 1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12월 3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설내일과 차유진을 비롯한 러브라인은 물론 청춘들의 꿈과 도전을 연주하는 드라마 결말에 애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