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단일면적 지하상가 최다 점포 수 부문 세계기록 인증을 받은 인천 부평지하상가에서 지난 1일 인증서 제막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유정복 인천시장, 노경수 인천시의회 의장, 홍미영 부평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리모델링을 마친 상가 점포 421곳의 개장식도 열렸다.

부평지하상가는 3만1692㎡ 규모에 1408개 점포가 입주, 지난 5월 한국기록원으로부터 대한민국 공식 기록을 인증받은 데 이어 지난달 초 미국 ‘월드레코드아카데미’로부터 세계기록 인증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