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대구지검 부장검사의 저서 ‘계속 가보겠습니다’가 출간과 함께 종합 4위(교보문고 7월 넷째주 집계)로 진입했다.

그동안 검찰 내부 고발자로 미운 털이 박힌 저자의 분투기인 책은 저자가 검찰 내부 게시판인 '이프로스'에 쓴 글 19편의 글과 언론에 연재한 칼럼, 뒷얘기 등을 담았다.그동안 사회적 문제가 된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 모해위증 교사 의혹 사건, 스폰서 검사 등이 사례로 등장한다.

구매층은 50대 남성(25.1%)이 압도적으로 높고, 40,50여성이 각각 10.4%, 12.0%를 차지, 중년여성층의 관심을 받았다.

이와함께 만화 신규 시리즈에 대한 애독자 관심으로 ‘나 혼자만 레벨업’ 새로운 시리즈가 출간과 함께 종합 11위에 오른 가운데 장성락 작가의 요절로 작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았다.

자청의 ‘역행자’는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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