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주 전보다 1.66배 늘어

지난 22일 오후 운영을 재개한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
지난 22일 오후 운영을 재개한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140명, 사망자는 30명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만8258명, 해외 유입 사례는 293명으로 신규 확진자는 총 6만8551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16일·4만1310명)에 비해 1.66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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