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에 ‘제9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기부금 전액인 5억3000만원을 관련 수혜기관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광역시청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부산광역시 박형준(오른쪽) 시장,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토마스 클라인(왼쪽) 의장 및 부산MBC 구자중 대표이사,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이훈규 이사장이 참석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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