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왼쪽 다섯 번째)과 나미오카 다이스케 주한일본대사관 경제공사(왼쪽 여섯 번째), 이수근 대한항공 부사장(왼쪽 세 번째), 정성권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왼쪽 일곱 번째) 등 주요 내빈들이 29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열린 김포-하네다 노선 운항 재개 기념행사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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