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유정 포토 타임에서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화제를 모은데 그녀의 직찍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김유정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에서 열린 ‘2013 MBC 연기대상’에 참석했다. 이날 김유정은 쇄골과 어깨가 드러나는 미니 드레스를 입고 성숙미를 뽐냈다.
15세 나이에도 한층 물오른 여성스러움과 청순미를 자랑해 이목을 사로 잡았다.
김유정은 31일 자신의 연기대상 대기실 직찍을 공개하기도 했다. 포토 타임 사진보다 훨씬 더 자연스럽고 밝은 미소가 눈에 띈다.
김유정 포토 타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유정 포토 타임, 보고 있으면 미소가 절로 나오네” “김유정 포토 타임, 벌써부터 미모완성?” “김유정 포토 타임, 청순하면서도 발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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