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안종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표준정책국장은 25일 오전 서울 삼성동 라마다서울호텔 브람스홀에서 열린 ‘제4차 국민행복표준협의회’에 참석해 개회사를 했다.

이 자리에는 송보경 국민행복표준협의회장과 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민 누구나 표준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국가표준(KS)으로 제정할 수 있는 국민행복 표준화 사업 절차를 마련하고 올해 국민행복 표준화과제를 최종 확정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