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이달부터 9월까지 구민의 민주주의 의식 함양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2022년 민주시민학교’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동작구민 모두가 행복한 생활 속 민주주의’를 테마로 ▷민주시민 아카데미 ▷동작민주시민 실천활동 ▷찾아가는 민주시민학교 ▷청소년과 지역주민과의 만남 총 4가지로 나눠 진행한다. 먼저 27일부터 시작하는 민주시민 아카데미는 기후위기를 주제로, 대량소비가 만든 쓰레기 이야기, 인권과 환경의 연결성 등을 알아본다. 관심 있는 구민 누구나 25일까지 구글 설문지 또는 문자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