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 신산업특화사업단은 반도체과, 전자계열, 기계계열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반도체 기업인 제엠제코㈜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산업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현장견학은 반도체 산업 현장의 직·간접적인 경험을 통한 현장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반도체소자클린룸에서 각종 반도체 연구시설과 공정 장비, 공정 기술을 경험했다.
학생들은 또한 제엠제코㈜를 방문해 최윤화 대표의 ‘미래형 파워반도체 package기술’ 특강과 함께 회사 시설과 반도체 제품 생산라인 견학을 통해 반도체 산업 현장을 체험했다.
임준우 경남정보대 신산업특화사업단장은 “이번 현장 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이 연구기관과 파워반도체부품 제조 산업체의 공정 시설 견학을 통해 반도체 직무를 이해하고 향후 반도체 분야로 취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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