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자동차는 이제 현대인들의 생활필수품이 됐다. 지난 2012년 국토해양부 조사에서는 이미 국민 2.74명 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확인되었을 정도이다. 하지만 이러한 자동차 보급이 많아지면서 교통사고 발생도 덩달아 늘어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다행히 최근에는 과거에 비해 교통사고 사망률은 줄어들었지만,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심각한 불편을 겪는 경우는 늘어나고 있는 것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교통사고 후유증은 사고 당일에는 통증에 대해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다가 사고 발생 후 3일~10일 정도가 지난 후부터 신체 전반적인 통증을 느끼는 것을 말한다. 어떤 경우에는 견딜만한 가벼운 통증이 약간씩 있다가 1~2개월이 지난 뒤, 신체 전반적으로 참기 힘든 심한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따라서 사고 발생 후 별다른 통증이 없더라도 반드시 교통사고 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한의원 치료 및 상담을 받아두는 것이 좋다.교통사고 후유증으로는 뒷목과 무릎, 손목, 등, 어깨, 허리 등에 직접적인 타박상이 발생하여 아프거나 저린 증상, 근육의 긴장도가 증가하여 발생하는 근육통, 교통사고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충격 등으로 인해 한기를 많이 느끼면서 추위에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밤에 자주 깨고 악몽을 꾸는 등의 심리적 증상 등 여러 가지가 있다. 교통사고로 인한 후유증 치료를 위해 한의원에서는 몸 속 어혈제거를 제거하면서 심리적 충격을 줄여주기 위한 침치료 및 한약치료, 추나치료, 약침치료, 물리치료 등을 받을 수 있다.부산 해운대구 장산역 흥재연합한의원 박재흥 대표원장은 “교통사고 후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더라도 빠른 시일 내에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한의원 치료를 받아주는 것이 다양한 통증이나 후유증을 예방할 수 있다”며, “교통사고로 인해 발생한 통증이나 후유증 치료의 경우, 자동차 보험으로 한의원에서 침치료 약침치료, 추나치료, 한약치료 등을 본인 부담금 없이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모든 의료진이 국가공인 한의사 전문의이면서 한의학 박사, 현직 대학교수인 부산 해운대구 장산역 흥재연합한의원에서는 부산 동의의료원에서 교통사고 환자 진료 경험이 많은 침구의학 박사이며 침구의학과 전문의(국내386호) 박재흥 대표원장이 교통사고 클리닉을 직접 담당하여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다.또 매일 야간진료를 실시하여 낮 시간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이 보다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아울러 부산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양산병원, 해운대백병원, 동의의료원 등과 협력병원을 체결하여 보다 정밀한 검사가 필요할 경우 원활한 진료의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박재흥 대표원장은 “교통사고가 나면 뼈나 근육, 인대, 관절 등에 가해진 충격 등으로 발생한 어혈과 담음을 침, 부항, 추나치료, 한약치료, 약침치료 등으로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장기적인 후유증을 예방하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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