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협회는 학생들의 문해력을 높이고 읽기·쓰기 습관을 들일 수 있는 NIE(신문활용교육) 패스포트를 선착순 배포한다.
신문협회는 학생들의 문해력을 높이고 읽기·쓰기 습관을 들일 수 있는 NIE(신문활용교육) 패스포트를 선착순 배포한다.

한국신문협회(회장 임채청)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2 신문기사 밑줄 치며 즐겁게 읽기 NIE(신문활용교육) 패스포트를 무료 배포한다.

NIE 패스포트는 신문 기사를 읽고 어휘력 키우기, 신문 기사 이해·분석·비교·요약하며 읽기, 사실과 의견 중심으로 신문 기사 읽기 등의 활동과제를 수행하는 워크북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문해력을 높이고 읽기·쓰기 습관을 들일 수 있다.

신문협회는 5월 25일(수) 오전 10시부터 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에서 패스포트 과제를 수행할 학생 1만 2천명(초 4000명, 중 4000명, 고 40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학생 1명 당 1권씩, 단체 신청은 학교당 최대 50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학생들은 패스포트에 제시된 12개의 활동과제를 수행한 후 교사나 학부모로부터 확인 도장을 받아 9월 23일(금)까지 신문협회에 제출하면 된다. 단체 부문은 팀당 10명 이상 참가해야 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총 88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단체상 수상 학교에는 상금 100만원이, 개별 수상자에게는 대상(3명) 100만원, 최우수상(3명) 50만원, 우수상(6명) 30만원, 장려상(30명) 5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이윤미 기자/


mee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