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을 계기로 국민 대통합을 기원하는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졌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대한민국 문화예술한마당’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공연은 한국노인복지문화예술봉사회가 주최했으며, (사)대한합기도총연맹, 한국청소년진흥원, 한국산림보호원, 한국전통무예진흥회, 대한민국국가보훈체육회, 한국활법협회, 대한노인체육회, (재)세계태권도국기원 등이 주관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날 공연에 국내 외 인사 약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2차 공연은 18일 오후 3시 인천시 부평 라페니체웨딩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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