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좀 더 저렴하고 합리적으로 중고차를 구입하려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중고차 할부거래 시장이 기하급수적으로 그 규모를 키워 나가고 있다.중고차 할부거래는 목돈이 필요 없이 적은 비용으로도 원하는 차를 구입할 수 있지만, 자칫 할부거래 및 중고차 업체 자체를 잘못 선정하게 되면 값비싼 이자로 인해 적지 않은 손해를 입을 수 있어 주의가 당부된다.중고차 전문 판매 사이트들은 중고차 할부 상품을 이용한 사기업체들도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어 소비자들 스스로 주의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중고차할부 상품을 이용한 사기업체들은 대부분 포털사이트나 오프라인(현수막)등을 이용한 광고를 통해 “신용관계 없이 전액할부가능”,“신용불량자도 전액할부가능”,“개인회생or 파산자 전액할부가능”등의 광고를 하는 것으로 알려진다.중고차할부 전문 업체 리드카 권우혁 대표는 “모든 중고차 할부 업체들이 전부 신뢰도가 높고 소비자에게 이익이 되는 할부 거래를 추천하는 것은 아니다”며, “안전한 할부거래를 위해서는 업계 최저 금리로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도록 금융사 비교를 제공하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이와 관련, ‘리드카’는 할부금융 전문 컨설턴트가 일대일 상담을 통해 고객들이 최저금리로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도록 금융사를 비교 선택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만일 신용이 낮은 고객들의 경우라면 승인률이 높은 할부금융사를 선택해 원하는 중고차 구입이 가능토록 돕는다. 이를 위해 타사 할부 거절자, 저신용자, 과다조회를 통한 등급하락, 대학생, 방위산업체, 무직자 등도 할부 금융사의 예외승인 심사를 통해 전액할부 거래를 지원하고 있으며, 우수한 할부 금융사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단지 내 차량을 2만대 이상 보유하여 원스톱 방문으로 중고차 선정부터 당일출고, 할부, 사후 AS처리까지 가능해 중고차 구입의 간소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만 20세이상이면 계약금 없이 차량대금은 물론 취등록세와 보험료 등 부대비용까지 전액할부로 구입할 수 있다.할부 금리는 신용등급에 따라 최저금리 5%로 최장 60개월까지 할부 납입을 선택할 수 있다.중고차할부, 안전한 중고차 구입을 희망한다면 홈페이지(www.leadcar.co.kr) 또는 전화 1666-0589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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