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네덜란드에서 세번째 AI 발생 소식이 전해졌다.

네덜란드에서 일주일 사이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바이러스의 세 번째 감염 사례가 나와 유럽 지역 확산 우려되고 있다. 네덜란드 경제부는 “캄페르빈 지역의 한 양계장에서 AI 바이러스가 검출됐으며 근처 다른 농장에서도 AI 증상을 보이는 조류가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18일 세계보건기구는 독일과 네덜란드, 영국에서 AI 바이러스가 잇따라 발생하자 유럽에서의 신종 AI 확산 가능성을 경고하고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네덜란드에서 세번째 AI 발생 소식에 누리꾼들은 네덜란드에서 세번째 AI 발생 걱정된다” “네덜란드에서 세번째 AI 발생 더이상 확산되지 않길” “네덜란드에서 세번째 AI 발생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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