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제8회 지방선거 시당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자 접수, 공천 주요 일정 및 심사 방안 논의 등 본격적인 공천 일정에 들어갔다.
인천시당 공관위는 배준영 공천관리위원장을 비롯해 시당위원장과 당협위원장, 법조인, 전직 장성, 행정 능력 평가 분야 교수, 이번 대선 시당 선대위에서 활동한 인사 등 당내인사 3인, 당외인사 4인으로 구성됐다.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접수는 4~8일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5일간 시당 강당에서 진행된다.
공관위는 서류심사, 면접심사를 거쳐 당 정체성 당선가능성(본선경쟁력), 도덕성(청렴성), 전문성(매니페스토), 지역 유권자 신뢰도, 당 및 사회기여도, PPAT(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역구 후보자 경선·단수·우선 추천,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을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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