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최은지 기자]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5일 출판계와 애니메이션·웹툰 분야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수위 사회복지문화분과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대한출판문화협회와 간담회에서 저자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출판기업 생태계 발전 방안과 인접저작권, 서울국제도서전 등 현당에 대한 의견을 논의했다.
또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에는 애니메이션·웹툰 전문가와의 간담회를 열고 애니메이션·웹툰의 세계적 경쟁력 강화 방안 애니메이션·웹툰 관련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효율적 방안, 불법복제 방지 및 저작권 강화 대책 등에 대해 의논했다.
인수위는 “새 정부의 주요 정책과 국정과제를 설계함에 있어서 현장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한 지속적인 의견청취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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