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준비위 “韓 청사진 엿볼 수 있는 취임식 위해 토론”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는 1일 제4차 실무회의 및 워크숍을 열었다.
취임준비위는 이날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실무회의와 워크숍을 비공개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박주선 위원장, 우동기 부위원장, 취임사준비위원회 취임식기획위원회 국민통합초청위원회 위원 등 준비 전문 자문 위원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취임준비위 측은 이에 대해 “국민께 희망과 비전을 드릴 수 있는 메시지, 5년 후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탈바꿈된 대한민국의 미래 청사진을 엿볼 수 있는 취임식을 준비하기 위해 토론하는 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취임준비위는 새로운 정부의 국정철학을 담아내고 향후 글로벌 리더국가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위상을 앞서 보여줄 수 있는 취임식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hwshi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