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코멕스산업(대표 구자일)이 봄을 맞아 핑크빛 벚꽃을 담은 시리즈 3종(사진)을 출시했다.
벚꽃 시리즈 3종은 도마와 물병, 간편용기다. 벚꽃 양면 도마는 각각의 면에 따라 식재료를 구분해 사용할 수 있다. 다르게 디자인된 양면의 패턴에 맞춰 플레이팅도 할 수 있다. 뒤틀림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내부에는 파티클보드가 결합된 복합구조를 갖췄다.
물병은 ‘벚꽃 낭만 물병’, ‘벚꽃 축제 물병’ 등 2종으로, 550㎖ 용량이다. 회사는 미국 이스트만사(社)의 정품 트라이탄을 사용해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BPA)가 검출되지 않도록 했다. 뚜껑 안쪽에는 실리콘 패킹이 있어 내용물 샘을 방지했고, 빨대를 꽂을 수 있는 중캡도 갖췄다.
간편용기 3종은 일반 밀폐용기보다 얇고 가벼운 초경량 식품보관용기로 나들이용으로 적당하다. 직사각 720㎖와 1300㎖, 정사각 1200㎖ 등으로 구성됐고, 4면 결착 방식으로 밀폐력을 보강했다.
벚꽃 시리즈 3종은 이마트 전용 상품으로 기획됐다. 코멕스 관계자는 “주방에도 봄 분위기를 내고 싶어하는 이들과 피크닉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벚꽃 시리즈 3종을 기획했다”며 “화사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봄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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