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이수지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수상 수혜를 톡톡히 보고 있다. 25일 예술의전당에 따르면 수상 소식이 알려진 이후 눈에 띄게 관람객이 늘었다. 인터파크는 ‘내맘쏙:모두의 그림책 전’은 일간 랭킹 1위, 주간 랭킹 1위에 올라 있다고 밝혔다. 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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