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김포소방서 이민형 소방교가 지난 23일 열린 ‘제8회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 소방교는 ‘찾아봐요! 생명을 지켜주는 BTS 화재안전장치’란 주제로 강의에 나서 경쾌한 BTS 노래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우리 주변 화재안전장치를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
우수상은 하남소방서 강릿다 소방교(‘특명! 우리집을 알고 대피하자’)와 의왕소방서 김지연 소방교(‘나! 혼자 산다’)가 차지했다.
또 장려상은 안양소방서 정지혜 소방교(‘요리조리 화재위험을 피해라!’)와 분당소방서 문대돈 소방장(‘대피하고 신고하라!’)에게 돌아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는 우수한 소방안전강사를 발굴‧육성하고 소방안전교육 품질을 향상시켜 국민 안전에 기여하고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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