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20일 일산 주엽점에서 중증장애인 생산품 공동 브랜드인 ‘모아소’(모두가 아름다워지는 소비 하세요‘) 상품을 판매해 착한 소비 행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6일 까지 주엽점, 구리점, 수지점, 안산점에서 실시되고 총 17개 중증 장애인 고용시설 및 기업이 참여해 주방세제, 맛집, 위생장갑 등 일생활에 필요한 120여개 상품을 선보인다.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