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진에어가 인천~후쿠오카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한 달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진에어는 홈페이지를 통해 20일부터 오는 12월 19일까지 인천~후쿠오카 항공편 티켓을 예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테디베어 스페셜 에디션, 진에어 여권 지갑과 고급 네임택, 여행용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후쿠오카 영상을 시청하고 퀴즈의 정답을 맞힌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인천~후쿠오카 왕복 항공권과 USB 메모리, 멀티 아답터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