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이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우윤근 원내대표와 인사를 하고 있다.문 위원장은 이날 “정부와 새누리당의 보육과 급식 포기는 복지 무능을 선언하는 것과 다름 없어, 이대로 가면 피해자는 결국 우리 아이들이 될 것”이라며 “보육과 급식 모두 여야 합의로 내년 예산에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앞줄 오른쪽)이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우윤근 원내대표와 인사를 하고 있다.문 위원장은 이날 “정부와 새누리당의 보육과 급식 포기는 복지 무능을 선언하는 것과 다름 없어, 이대로 가면 피해자는 결국 우리 아이들이 될 것”이라며 “보육과 급식 모두 여야 합의로 내년 예산에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