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신학철 대표이사 부회장·사진)이 우수 혁신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전세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공모전을 개최한다. LG화학은 ‘제1회 글로벌 이노베이션 챌린지(GIC)’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LG화학은 기존의 산학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을 전세계 스타트업으로 확대했다. 5월 1일까지 친환경 플라스틱, 재생 수소, 탄소 포집·활용, 차세대 전지소재 등 4개 분야에서 전세계 스타트업들의 접수를 받는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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