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만3926명으로 집계됐다. 이틀째 5만명대다. 이 날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1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만3926명으로 집계됐다. 이틀째 5만명대다. 이 날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를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헤럴드경제]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11일 오후 9시까지 이미 5만2288명 확진자가 발생,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전날보다 무려 2567명이나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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