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성태.[osen]
배우 허성태.[osen]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오징어게임' 허성태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택 대기 중이다.

쿠팡 플레이 'SNL코리아 시즌2'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27일 허성태의 스튜디오 촬영에 참석한 제작진과 크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허성태는 촬영 중 확진자와 대면한 것으로 전해진다. 'SNL코리아2' 측은 지난 2일 저녁, 허성태 측에 이 사실을 알렸다.

허성태 소속사 '한아름 컴퍼니' 측은 3일 '디스패치'에 "연락을 받고 즉각 자가진단 키트 검사를 진행했다"며 "다행히 결과는 음성"이라고 밝혔다.


husn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