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SK와이번스 최정과 나윤희 기상캐스터의 결혼 소식이 화제다.
19일 SK 와이번스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정이 12월 결혼하는 것이 맞다. 나윤희 울산 MBC 기상캐스터와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최정의 가족은 주변 친지, 지인들만 모시고 조용히 결혼식을 치르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윤희 기상캐스터는 2010년 티브로드 부산 방송 리포터로 방송계에 입문한 뒤 2011년부터 울산 MBC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한편 SK 최정은 이번 시즌 타율 3할 5리 14홈런 76타점을 기록했다. 최정은 올 시즌이 끝나고 FA자격을 취득했다.
SK 최정 나윤희 기상캐스터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축하해요”,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행복하게 사시길”,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