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813명, 경기 691명 등
[헤럴드경제] 12일 오후 6시까지 전국적으로 2700여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276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보다 94명 많다.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3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733명(62.6%), 비수도권에서 1036명(37.4%)이 나왔다.
시도별로는 서울 813명, 경기 691명, 인천 229명, 부산 156명순이었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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