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박성태 기자]자유나침반이 유럽 여행객들을 위한 세미아파트텔 상품을 런칭했다고 14일 밝혔다. 세미아파트텔은 항공권과 유럽 현지의 아파트, 원하는 도시에서만 가이드 투어를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서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현지화 된 여행이다.자유나침반이 제공하는 아파트는 TV와 냉장고, 세탁기, 커피 머신 등의 가전제품과 식기, 프라이팬, 오븐 등 주방용품을 갖춘 풀 프리페이드 아파트 서비스로 일본과 유럽, 북미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숙박 시설이다.또한, 이번 상품에는 현지 ‘픽업 앤 샌딩’ 서비스가 포함돼 있으며, 모든 아파트에서 체크인 시 한국인 가이드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자유나침반여행사 관계자는 “지금 세미아파트텔 상품은 기존의 여행 상품 중에서 찾아볼 수 없는 신개념 상품”이라고 설명하고, “이번에 런칭한 세미아파트텔 상품은 총 5개 도시지만 향후 전 유럽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자유나침반은 모바일과 태블릿 PC를 이용하여 쉽게 문의할 수 있는 카카오톡 ‘옐로 아이디’ 서비스를 오픈했다. 실시간 상담은 물론 각종 이벤트, 특가 상품 소식 등 각종 유익한 정보를 메시지로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다.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유나침반 공식 홈페이지 (www.compassfre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