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안다정 기자]2030싱글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이음소시어스(대표 김도연)는 "지난 16일 ‘MBC 아빠어디가’에서 윤후 부자가 방문 해 봉사 활동을 펼쳐 화제를 일으켰던 ‘서울대공원 유기견 보호센터’와 함께 17일부터 30일 까지 2주간 유기견 입양 장려 캠페인 ‘이어주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실시되는 이어주개 캠페인은 ‘이음’ 사용자들에게 사랑스러운 유기견 10마리의 유머러스한 프로필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입양을 원하는 사용자들은 앱을 통해 ‘서울대공원 유기견 보호센터’에 입양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캠페인은 국내 최대 소셜 데이팅 앱 ‘이음’의 110만 유저와 함께 하는 만큼, 많은 유기견들이 평생을 함께 할 주인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대부분의 유기견 캠페인이 안락사 등을 이유로 유기견을 동정의 대상으로 바라봤던 것에 반해 이번 캠페인은 유기견을 버려진 강아지가 아닌 사랑스러운 반려동물 그 자체로 바라 본 점이 돋보인다. 또한 다수의 유기견 화보 촬영이 연예인 중심으로 진행 됐던 것과 달리, 프로필 사진 촬영 컨셉으로 진행 된 캠페인 화보는 유기견 자체에 초점이 맞춰져 사진만 봐도 강아지 각각의 성격과 특징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김 대표는 “이성친구와의 만남을 제안 해 오던 이음이 반려 동물과의 만남을 제안한 것이 신기하게 느껴 질 수도 있겠지만, '이어주개'는 고객의 행복한 삶을 목표로 하는 이음서비스의 연장선 상에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2030싱글들에게 보다 행복한 삶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가치를 제안 할 계획"이라고 행보를밝혔다. 한편, 이음소시어스는 현재 소셜 데이팅 서비스 ‘이음’과 ‘아임에잇’ 앱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