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편 운항 통해 4500석 추가 공급
30일부터 홈페이지 등서 구매 가능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제주항공은 설 연휴기간 귀성객들의 이동편의를 돕기 위해 내륙 노선에 임시편을 운항한다고 30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다음달 28일부터 2월 2일까지 김포~대구, 김포~여수, 김포~광주 노선에 각각 왕복 4회 임시편을 운항한다. 이번 임시편 운항을 통해 늘어나는 추가 공급석은 4500석 규모다.
설 연휴 임시편 항공권은 12월 30일 오전 9시30분부터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매 가능하다.
제주항공은 김포~대구 노선의 경우 첫 취항을 기념해 편도 총액운임 기준 1만9400원부터 항공권(유류할증료·공항시설사용료 포함)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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