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 음식점 149곳 선정

2022 IFEZ 식도락여행 책자 표지
2022 IFEZ 식도락여행 책자 표지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내 맛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자가 나왔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영종·청라국제도시를 찾는 내·외국인 방문객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2022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식도락 여행’ 책자 2000부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13일 밝혔다.

맛집 책자에는 깨끗하고 분위기가 좋은 음식점 149곳을 선정해 대표음식, 내·외부 사진, 위치, 가격 등 다양한 정보를 실렸다. 또 외국인들이 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3개 외국어로 병행 표기했다.

특히 뱅루즈 등 ‘외국인 친화 사업장’ 인증업소 7곳을 추가했고 코로나19로 인해 배달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배달 가능 여부도 개재했다.

책자 우측 상단에는 QR코드를 삽입, ‘IFEZ 관광·맛집 블로그’와 연동해 생생한 맛집 정보를 만나 볼 수 있도록 했다.

식도락 여행 책자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홈페이지 문화관광 관광가이드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IFEZ글로벌센터, 인천공항, 인천종합관광안내소, 관광호텔 등에도 비치돼 있다.


gilber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