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골프존이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에 아동 보호시설 이용 청소년의 학습 결손 및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9일 골프존타워서울 본사에서 진행된 기금 전달식에는 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굿네이버스 김웅철 사무총장, 아이돌봄 교육서비스 플랫폼 ‘째깍악어’ 김희정 대표가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3개 기업이 함께하는 이번 지원 사업은 내년 1년간 굿네이버스 협력 아동 보호시설을 이용하는 초등학교 고학년(4학년부터 6학년) 중 교육 및 돌봄 지원이 필요한 아동 약 150명을 선발해 온라인 교육및 문화 체험,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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