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정선은 2018 동계올림픽 스키종목 경기가 열렸던 곳이다. 정선의 대표적인 스키리조트 하이원도 올림픽의 추억을 간직한 곳이다.

하이원스키장이 안전결의대회와 함께 시즌 개장을 알렸다. 하이원(대표 이삼걸)은 3일 ‘21/22 시즌 오픈’을 맞이해 마운틴베이스에서 조강희 리조트본부장 등 4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1-2022 스키시즌 안전결의대회’를 가졌다.

국민 앞에서 선서로 약속하는 것과 그러지 않는 것은 스태프의 자세, 국민의 신뢰감, 실행과정의 책임성 등에서 확실히 다르다. 스키장 안전을 대외적으로 다짐하는 하이원리조트 임직원들의 선서.
국민 앞에서 선서로 약속하는 것과 그러지 않는 것은 스태프의 자세, 국민의 신뢰감, 실행과정의 책임성 등에서 확실히 다르다. 스키장 안전을 대외적으로 다짐하는 하이원리조트 임직원들의 선서.
안전결의대회로 2021-2022 시즌, 스키장을 개장한 하이원
안전결의대회로 2021-2022 시즌, 스키장을 개장한 하이원

이날 결의대회에서 하이원리조트 직원들은 스키장 안전 결의문을 낭독하며 고객과 근로자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확보하기 위한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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