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와 한국가스안전공사 임직원들은 12일 충북 음성군에서 독거노인 44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배달,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 같은 봉사활동은 8년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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