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소통어워즈 등서 수상
“MZ세대 소통 핵심 채널 호평”
LG유플러스는 올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관련 분야 3개의 시상식에서 모두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우선 ‘제14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종합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및 대한민국디지털콘텐츠대상 브랜드콘텐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함께 ‘2021 올해의 SNS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 부문 대상 및 올해의 유튜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달 ‘제11회 대한민국 SNS대상 2021’시상식 에서는 기업부문 최고상인 ‘종합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LG유플러스는 SNS를 MZ세대(1980년대초~2000년대초 출생) 고객과 소통하는 핵심 채널로 삼고,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디지털 소통 활동을 펼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올해 새로운 목표인 ‘고객 일상의 즐거운 변화를 주도하는 디지털 혁신기업’을 실현하기 위해 SNS 채널을 개편했다. 4가지 브랜드 핵심가치인 ‘고객 최우선’, ‘과감한 도전’, ‘역동적 실행’, ‘진정성 있는 소통’을 반영한 콘텐츠들로 고객과의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사회의 편견을 깨고 자신의 분야에서 과감하게 도전하고 있는 고객을 모집해 이들의 도전 스토리를 담아 브랜드 화보를 발행하는 SNS 활동을 진행했다. 사회 문제에 관심이 높은 MZ세대 특성을 반영한 SNS 캠페인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 7월 진행한 친환경 캠페인 ‘OFF챌린지’가 대표적이다. 데이터 이용에 따른 탄소 발생을 줄이기 위해 하루 1시간씩 데이터 접속을 멈추는 친환경 활동을 인증하는 캠페인으로, 2주간 약 500명의 참여자가 동참했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전략팀장은 “앞으로도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양방향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관계를 지속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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