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건강가전 브랜드 웰스(Wells)가 ‘듀얼초음파 마사지기’(사진)를 새로 출시했다.
2019년 ‘LED마스크’, ‘플라즈마케어’ 등 뷰티기기 출시 이후 세번째 제품. 듀얼초음파 마사지기는 물방울 리프팅으로 알려진 고밀도 초음파(LDM)로 피부탄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열을 가해 조직을 태운 후 재생시키는 집속 초음파 방식(HIFU)과 달리 통증과 자극이 적고 빠른 회복으로 일상생활에 무리가 적다고도 했다.
또 두가지 주파수 초음파(3Mhz, 10Mhz) 교차 사용으로 표피와 진피층을 고루 자극한다. 피부 속 콜라겐 생성 효소를 증폭시켜 탄력개선과 수분손실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웰스 측은 “탄력, 보습, 윤기, 토탈케어 등 4가지 LED 테라피 모드도 갖췄다. 각 모드 작동 시 3분 간 듀얼 초음파와 맞춤 LED가 작동한다”며 “피부와 맞닿는 부위인 마사지 헤드는 인체 무해한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했다. 눈가나 굴곡진 부위에도 부드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육각굽이 디자인이 적용됐다”고 소개했다.
웰스는 뷰티기기 렌탈고객을 대상으로 ‘EGF 리페어 화장품 세트’ 구독서비스도 한다. 기기와 함께 사용 시 전문 ‘탄력·리프팅-피부진정·재생-애프터케어 코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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