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대는 미술대학 회화과 학생들이 대구아트파크에서 '대구에 색(色) 들이다' 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발혔다.

회화과 학생 60여 명이 참여해 120여 작품이 전시된다. 작품은 15호 사이즈로 동일하게 구성하고 모든 작품가격은 30만원에 구매도 가능하다. 판매금액은 장학금으로 활용된다.

이번 전시는 2회에 걸쳐 개최되며 1차는 오는 21일까지, 2차는 12월 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김윤희 계명대 미술대학장은 "미술대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교육과정 거버넌스를 구축해 학생이 행복한 교육의 모습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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