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엔텍은 포스코건설과 64억8841만원 규모의 안양시 박달하수처리장 지하화사업 건조설비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42.9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1월 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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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엔텍은 포스코건설과 64억8841만원 규모의 안양시 박달하수처리장 지하화사업 건조설비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42.9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1월 9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