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관람객. 배우 처럼 포즈를 취한 여친의 사진 찍어주는 남친.
덕수궁 관람객. 배우 처럼 포즈를 취한 여친의 사진 찍어주는 남친.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소장 원성규)와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서울의 대표적인 고궁, 덕수궁을 오디오로 설명하는 ‘스마트폰으로 듣는 덕수궁 오디오 안내 서비스’를 11월 9일부터 운영한다.

‘덕수궁 오디오 안내 서비스’는 지난해 9월부터 운영한 ‘숭례문 오디오 서비스’에 이은 두 번째 기획으로 음성 안내기기 대여 없이 스마트폰으로 덕수궁 안내를 받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녹음에는 전문 성우들이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으며, 특히 배우 유인나가 목소리를 재능 기부하여 관람객이 친근하게 접근토록 했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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